2026년 최신 증권사 수수료 정리를 찾아보면 대부분 국내주식 매매수수료만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주식을 사고팔 때는 국내주식 수수료뿐 아니라 미국주식 수수료, 환전 비용, 증권거래세, 농어촌특별세, 배당소득세, 양도소득세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국내 주식 수수료 비교와 미국 주식 수수료 비교를 할 때 꼭 봐야 하는 항목을 먼저 정리하고, 주요 증권사별 온라인 수수료를 한 번에 비교해보겠습니다. 기준은 2026년 6월 기준, 국내 상장주식과 미국주식 온라인 거래 기본 수수료입니다. 다만 증권사 수수료는 계좌 개설 경로, 비대면 이벤트, 협의 수수료, 거래 매체, 환전 우대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에는 반드시 각 증권사 수수료 안내 화면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주식 거래 비용은 크게 이렇게 나뉩니다
주식을 사고팔 때 나가는 비용은 크게 증권사 수수료, 세금, 환전 비용, 해외 시장 제비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국내주식만 거래한다면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지만, 미국주식까지 거래하면 환전과 해외 세금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 구분 | 언제 발생하나 | 누가 가져가나 | 핵심 내용 |
|---|---|---|---|
| 증권사 수수료 | 매수, 매도 모두 | 증권사 | 거래금액에 수수료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
| 증권거래세 등 | 매도할 때 | 국가 | 주식을 팔 때 거래금액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
| 배당소득세 | 배당금을 받을 때 | 국가 | 국내 배당은 보통 15.4%, 미국주식 배당은 보통 15%가 원천징수됩니다. |
| 환전 비용 | 미국주식 거래 전후 | 증권사, 은행 | 원화를 달러로 바꾸거나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 스프레드가 발생합니다. |
| 해외 제비용 | 미국주식 매도 시 | 미국 규제기관 등 | SEC Fee, TAF처럼 미국 시장 거래에 붙는 소액 비용이 있습니다. |
여기서 중요한 점은 수수료는 매수와 매도 모두 발생하지만, 증권거래세는 매도할 때만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소액 개인투자자 기준으로 별도 양도소득세가 붙지 않습니다. 다만 대주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해외주식은 과세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2026년 국내주식 매도 시 기본 세금
국내 상장주식을 팔 때는 증권사 수수료와 별개로 거래세 성격의 세금이 붙습니다. 2026년 6월 기준으로 일반 투자자가 자주 거래하는 시장은 아래처럼 이해하면 됩니다.
| 시장 | 매도 시 세금 | 설명 |
|---|---|---|
| 코스피 | 총 0.15% | 증권거래세는 0%이고, 농어촌특별세 0.15%가 부과되는 구조입니다. |
| 코스닥 | 0.15% | 매도 금액 기준으로 증권거래세가 부과됩니다. |
| 코넥스 | 0.10% | 코스피, 코스닥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
| ETF, ETN | 증권거래세 없음 | 다만 증권사 매매수수료와 상품 자체 보수, 과세 구조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코스피나 코스닥 주식을 1,000만 원어치 매도하면, 수익 여부와 관계없이 매도 금액 기준으로 약 15,000원의 세금이 발생합니다. 주가가 올라서 팔아도, 손실을 보고 팔아도 매도 거래가 발생하면 붙는 비용입니다.
3. 2026 국내 주요 증권사별 주식 수수료 비교
아래 표는 국내 주요 증권사의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를 보기 쉽게 정리한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비대면 계좌, HTS, MTS, 온라인 거래 기준으로 보되, 이벤트 수수료나 VIP 협의 수수료는 제외했습니다.
| 증권사 | 대표 온라인 국내주식 수수료 | 확인 포인트 |
|---|---|---|
| 키움증권 | 약 0.015% |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에서 가장 많이 비교되는 기준 수수료입니다. |
| 미래에셋증권 | 약 0.014% | 다이렉트 계좌와 일반 계좌의 수수료 조건을 구분해야 합니다. |
| 한국투자증권 | 약 0.0140527% | 뱅키스 계좌 기준 수수료를 많이 참고합니다. |
| NH투자증권 나무 | 약 0.010% | 모바일 중심 투자자에게 자주 비교되는 낮은 기본 수수료입니다. |
| KB증권 | 약 0.015% | 비대면, 은행연계, 지점 계좌에 따라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신한투자증권 | 약 0.013% | S-Lite 등 계좌 유형에 따라 수수료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
| 하나증권 | 약 0.0141639% | 온라인 계좌 기준과 일반 계좌 기준을 나누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 대신증권 크레온 | 약 0.015% | 대신증권 일반 계좌와 크레온 계좌의 수수료 체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
| 토스증권 | 약 0.015% | 모바일 사용성과 간편한 화면 구성이 장점입니다. |
| 카카오페이증권 | 약 0.015% | 간편 투자 앱을 선호하는 사용자에게 접근성이 좋습니다. |
| 메리츠증권 | 약 0.009% | Super365 계좌처럼 특정 계좌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
위 표만 보면 0.009%, 0.010%, 0.015%의 차이가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금액으로 계산해보면 생각보다 차이가 작습니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한 번 매수할 때 0.015% 수수료는 1,500원이고, 0.010% 수수료는 1,000원입니다. 차이는 500원입니다.
반면 같은 1,000만 원을 매도할 때 코스피, 코스닥 기준 세금은 약 15,000원입니다. 즉 단기 매매를 자주 하지 않는 투자자라면 증권사 수수료 차이보다 거래 횟수, 매매 습관, 투자 상품, 앱 사용성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4. 금액별 차등 수수료를 쓰는 증권사도 있습니다
모든 증권사가 단순히 0.015%처럼 한 줄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증권사는 거래금액 구간별로 수수료율이 달라지거나, 고정 금액이 함께 붙는 방식입니다.
| 증권사 | 수수료 구조 | 주의할 점 |
|---|---|---|
| 삼성증권 | 거래금액별 차등 | 표준 수수료는 구간별로 달라지며, 비대면 이벤트 계좌는 별도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교보증권 | 거래금액별 차등 | 소액 거래와 큰 금액 거래의 체감 수수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
| 유안타증권 | 매체별, 계좌별 차등 | HTS, MTS, 지점 계좌 조건을 분리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
| 한화투자증권 | 매체별, 계좌별 차등 | 온라인 수수료와 영업점 계좌 수수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
| DB금융투자 | 거래금액별 차등 | 금액 구간에 따라 수수료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IBK투자증권 | 계좌, 매체별 차등 | 은행연계 계좌와 일반 계좌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현대차증권 | 거래금액별 차등 | 이벤트 계좌 여부에 따라 실제 적용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유진투자증권 | 계좌, 매체별 차등 | 온라인 기본 수수료와 이벤트 수수료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
이런 증권사들은 단순히 “수수료가 높다, 낮다”로 판단하기보다 내가 어떤 계좌로 거래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증권사라도 지점에서 만든 계좌, 은행 제휴 계좌, 비대면 다이렉트 계좌의 수수료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2026 미국주식 수수료 비교
미국주식은 국내주식보다 수수료 구조가 조금 더 복잡합니다. 기본 매매수수료도 국내주식보다 높은 편이고, 원화를 달러로 바꾸는 과정에서 환전 비용도 발생합니다. 여기에 매도할 때 SEC Fee, TAF 같은 미국 시장 제비용이 추가됩니다.
| 증권사 | 대표 온라인 미국주식 수수료 | 확인 포인트 |
|---|---|---|
| 키움증권 | 약 0.25% | 이벤트 계좌는 별도 우대 수수료와 환전 우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
| 미래에셋증권 | 약 0.25% | 계좌 유형과 이벤트 적용 여부에 따라 실제 수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한국투자증권 | 약 0.20~0.25% | 뱅키스, 일반 계좌, 이벤트 계좌 조건을 나누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 NH투자증권 나무 | 약 0.25% | 모바일 이벤트 수수료와 환전 우대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
| 삼성증권 | 약 0.25% | 표준 수수료와 비대면 이벤트 수수료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 KB증권 | 약 0.25% | 글로벌원마켓, 환전 방식, 이벤트 조건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
| 신한투자증권 | 약 0.25% | 온라인 해외주식 수수료와 환율 우대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
| 하나증권 | 약 0.25% | 계좌 유형과 해외주식 이벤트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 대신증권 크레온 | 약 0.25% | 일반 대신증권 계좌와 크레온 계좌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
| 토스증권 | 약 0.10% | 모바일 기반 미국주식 거래에서 비교적 단순한 수수료 구조를 제공합니다. |
| 카카오페이증권 | 약 0.10% | 간편 투자 앱 중심으로 미국주식을 거래하려는 사용자에게 비교 대상이 됩니다. |
| 메리츠증권 | 약 0.07~0.25% | Super365 같은 특정 계좌는 낮은 수수료가 적용될 수 있어 계좌 조건 확인이 중요합니다. |
미국주식은 기본 수수료만 보면 0.25%인 증권사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비용은 이벤트 수수료, 환전 우대율, 자동환전 방식, 소수점 거래 가능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미국주식을 자주 매수하는 투자자라면 매매수수료만 보지 말고 환전 조건까지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6. 미국주식 거래 시 기본으로 봐야 할 세금과 비용
미국주식은 국내주식처럼 증권거래세가 붙지는 않지만, 다른 비용과 세금이 있습니다. 처음 해외주식을 시작한다면 아래 네 가지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 구분 | 언제 발생하나 | 핵심 내용 |
|---|---|---|
| 미국주식 매매수수료 | 매수, 매도 모두 | 증권사별로 보통 0.10~0.25% 수준이며 이벤트 적용 여부가 중요합니다. |
| 환전 비용 | 원화와 달러를 바꿀 때 | 환전 우대율이 낮으면 매매수수료보다 환전 비용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 SEC Fee | 미국주식 매도 시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납부되는 소액 비용이며 매도 금액 기준으로 부과됩니다. |
| TAF | 미국주식 매도 시 | FINRA에서 부과하는 거래활동수수료로, 매도 수량 기준의 소액 비용입니다. |
| 배당소득세 | 미국주식 배당 수령 시 | 보통 미국에서 15%가 원천징수됩니다. 국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여부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 |
| 양도소득세 | 해외주식 매도 차익 발생 시 | 1년간 해외주식 순이익에서 기본공제 250만 원을 뺀 뒤 22%가 과세됩니다. |
예를 들어 미국주식으로 1년 동안 400만 원의 순이익이 났다면, 기본공제 250만 원을 제외한 150만 원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계산합니다. 세율은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22%이므로 세금은 약 33만 원입니다. 반대로 연간 순이익이 250만 원 이하라면 일반적으로 납부할 양도소득세는 없습니다.
미국주식 배당은 조금 다르게 봐야 합니다. 배당금을 받을 때 미국에서 보통 15%가 먼저 원천징수됩니다. 이후 국내에서 이자, 배당 등 금융소득이 일정 기준을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배당주 투자를 많이 하는 투자자는 이 부분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7. 1,000만 원 거래 기준으로 계산해보기
수수료율은 숫자가 작아서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1,000만 원어치 주식을 매수한 뒤 같은 금액에 매도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주가 변동과 환율 변동은 없다고 단순화하겠습니다.
| 구분 | 0.015% 수수료 | 0.010% 수수료 |
|---|---|---|
| 매수 수수료 | 1,500원 | 1,000원 |
| 매도 수수료 | 1,500원 | 1,000원 |
| 매도 세금 | 15,000원 | 15,000원 |
| 총 비용 | 18,000원 | 17,000원 |
이 계산에서 볼 수 있듯이 수수료가 0.015%에서 0.010%로 낮아져도 1,000만 원 왕복 거래 기준 차이는 약 1,000원입니다. 반면 매도 세금은 15,000원으로 훨씬 큽니다.
미국주식도 같은 방식으로 보면 더 이해가 쉽습니다. 1,000만 원어치 미국주식을 매수하고 같은 금액에 매도한다고 가정하면, 0.25% 수수료 기준으로 매수 수수료 약 25,000원, 매도 수수료 약 25,000원이 발생합니다. 왕복 수수료만 약 50,000원입니다. 여기에 환전 비용과 SEC Fee, TAF가 추가됩니다.
| 구분 | 국내주식 0.015% | 미국주식 0.25% | 미국주식 0.10% |
|---|---|---|---|
| 매수 수수료 | 1,500원 | 25,000원 | 10,000원 |
| 매도 수수료 | 1,500원 | 25,000원 | 10,000원 |
| 매도 시 세금/제비용 | 약 15,000원 | SEC Fee, TAF 소액 | SEC Fee, TAF 소액 |
| 환전 비용 | 없음 | 별도 발생 | 별도 발생 |
| 양도소득세 | 소액 개인투자자 일반 상장주식은 보통 없음 | 연간 순이익 250만 원 초과분에 22% | 연간 순이익 250만 원 초과분에 22% |
이 계산에서 볼 수 있듯이 국내주식은 매매수수료보다 매도 세금이 더 크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고, 미국주식은 매매수수료와 환전 비용이 먼저 체감됩니다. 그래서 장기 투자자라면 수수료율 0.001% 차이에 너무 예민해지기보다, 내가 자주 쓰기 편한 앱인지, 환전 우대가 좋은지, 주문 실수가 적은지, 계좌 관리가 편한지를 같이 보는 것이 좋습니다.
8. 수수료를 볼 때 꼭 확인해야 할 것
이벤트 수수료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증권사 광고에서 보이는 낮은 수수료는 대부분 비대면 신규 계좌, 생애 최초 계좌, 일정 기간 내 신청자 같은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이벤트가 끝난 뒤에도 계속 적용되는지, 유관기관 제비용은 별도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수수료는 다릅니다
국내주식 수수료가 낮다고 해서 해외주식 수수료도 낮은 것은 아닙니다. 해외주식은 매매수수료 외에도 환전 스프레드, SEC Fee, TAF, 양도소득세, 배당소득세가 별도로 얽힙니다. 국내주식만 할 것인지, 미국주식까지 함께 할 것인지에 따라 좋은 증권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TF는 세금 구조가 다릅니다
ETF와 ETN은 일반 주식처럼 증권거래세가 붙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상품 안에 보수와 과세 구조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단순히 “거래세가 없으니 무조건 유리하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소액 투자자는 앱 사용성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1회 거래금액이 크지 않다면 수수료 차이는 몇 백 원 수준일 때가 많습니다. 이 경우에는 수수료율보다 매수, 매도 화면이 직관적인지, 관심종목과 차트 확인이 편한지, 실수로 주문을 잘못 넣을 가능성이 낮은지가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9. 어떤 증권사를 고르면 좋을까?
수수료만 놓고 보면 낮을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투자 스타일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집니다.
| 투자자 유형 | 확인하면 좋은 기준 |
|---|---|
| 단기 매매가 많은 투자자 | 국내주식 수수료, 주문 속도, HTS 기능, 조건검색 기능 |
| 장기 투자자 | 앱 사용성, 계좌 관리 편의성, ETF와 연금계좌 지원 |
| 모바일 중심 투자자 | MTS 화면 구성, 간편 주문, 알림 기능, 입출금 편의성 |
| 해외주식도 함께 하는 투자자 | 해외주식 수수료, 환전 우대율, 양도세 계산 지원 |
| 초보 투자자 | 수수료보다 실수하기 어려운 화면, 리포트, 투자 정보 접근성 |
결국 수수료는 증권사를 고를 때 중요한 기준이지만, 유일한 기준은 아닙니다. 특히 국내주식은 매도 세금의 비중이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무리하게 가장 낮은 수수료만 찾기보다 본인의 거래 습관에 맞는 증권사를 고르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
정리
국내주식 거래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 + 매도 시 세금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매수할 때는 증권사 수수료만 발생하고, 매도할 때는 증권사 수수료와 함께 코스피, 코스닥 기준 약 0.15%의 세금이 붙습니다.
미국주식 거래 비용은 증권사 수수료 + 환전 비용 + 미국 시장 제비용 + 세금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매수와 매도에는 증권사 수수료가 붙고, 매도 시 SEC Fee와 TAF가 소액으로 추가됩니다. 배당을 받으면 보통 15%가 미국에서 원천징수되고, 해외주식 매매차익은 연간 250만 원 기본공제를 초과한 순이익에 대해 22% 양도소득세가 적용됩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나무, KB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대신증권 크레온,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메리츠증권처럼 온라인 수수료가 비교적 단순한 곳은 표로 비교하기 쉽습니다. 반면 삼성증권, 교보증권, 유안타증권, 한화투자증권, DB금융투자, IBK투자증권, 현대차증권, 유진투자증권처럼 금액별 또는 계좌별로 수수료 구조가 나뉘는 곳은 실제 내 계좌에 적용되는 수수료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수료가 낮은 증권사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내가 자주 쓰기 편하고 실수 없이 거래할 수 있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국내주식 위주라면 국내 매매수수료와 앱 사용성을, 미국주식까지 함께 한다면 해외주식 수수료와 환전 우대율까지 함께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본문은 2026년 6월 기준 각 증권사 공식 수수료 안내,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수수료 비교, 국내 증권거래세 체계, 미국주식 거래 시 발생하는 SEC Fee와 TAF,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벤트 수수료, 협의 수수료, 환전 우대율, 계좌 개설 경로에 따른 우대 조건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에는 반드시 증권사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본인 계좌의 적용 수수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